ISSUE_기후위기


충북도 기업중심의 성장 정책이 빚어낸 파괴의 조각들
LNG발전소, 소각장, 폐기물 매립장 … 안전하지 않은 충북주민 건강과 환경을 파괴해 이윤 챙기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SK 하이닉스 전경. 2019년 3월 S
2022-05-16
건질 것 없었던 '기후의제 정당토론회'
기후의제 정책 토론회 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녹색당 참여충북 환경 의제는 빗겨가고, 의견 밝히는 수준에 그쳐 '지방선거에서 기후
2022-04-28
기후위기 해법, 기후정의냐 녹색전환이냐
충북지속협· 풀꿈재단· 청주충북환경련 제안으로 충북녹색전환포럼 발족녹색전환의 기반인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법...기후위기 대응될지 의문충북기후행동, &qu
2022-04-20
'생명보다 이윤' 청주시장 여야 후보 잇따른 자격 논란
충북지역 시민사회단체, 민주당 ‘한범덕’에 이어 국민의힘 ‘이범석’도 공천 배제 촉구 국민의힘 충북도당 앞에서 이범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2022-04-19
지방선거 대응 기후의제 수다회 열렸다
지난 11일,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이 충북NGO센터 지식나눔터에서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과 함께하는 지방선거대응 기후의제수다회’를 개최했다. 지역에서 기후위기 의
2022-04-12
‘LNG발전소 가고 평화 오라’ 청주 찾은 봄바람 순례단
SK 하이닉스 발전소 반대 거리 행진을 준비하는 충북 청주 지역 시민단체와 봄바람 순례단 / 사진 = 배시혜 기자 ‘봄바람 순례단’이 청주를 찾았다. 순례단
2022-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