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_만든이들


공동발행인

선지현
충북노동자교육공간 동동 대표


톨토리
행동하는 페미니스트 활동가


김기연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대외협력국장


이수희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편집국


계희수
편집국장

실험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언론이 필요한지 힘껏 상상해 보는 실험 말입니다. 때마침 치러지는 6월 1일 지방선거가 실험의 주 무대가 되겠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는 형형색색의 사람들이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부터 두 달간 이곳에서는 발언권을 갖지 못한 사람의 이야기, 권력의 울타리 밖에 있는 의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다른 시선>참여자들은 직접 만나고, 직접 취재하고, 직접 쓰는 언론의 일을 수행할 겁니다. 직업 기자가 아니면 뭐 어떻습니까. 기자의 과업과 지위는 처음부터 우리 모두의 권리에서 탄생한 것인데요.


지금 글을 읽고 계신 당신도 함께 상상해 보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언론은 어떤 모습인가요? 상상을 하는 데는 돈도, 자격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흠뻑 상상해보십시오. 필요한 준비물은 단 하나, 기존 질서를 비틀어 보는 '다른시선'뿐입니다.





김현석
브랜드 디렉터

다른 시선에 모인 사람들을 믿어요.

애당초 정말 그런 적도 없었지만,

우리의 이야기를

아무도 우습게 여기지 못하게 할 겁니다.


기자

김혜지 기자


맹찬호 기자




배시혜 기자


이아연 기자


정윤채 기자